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번에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선물꾸러미들 전달하고 왔습니다~~
일일히 전해줬으면 좋았겠지만 오늘은 다른친구들도 많이와 복지사샘에게만 전해주고 왔네요!!
항상 저녁에 방문을 해 복지관 관장님뵙기가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관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자꾸하셔서 오히려 해드린게 없는데 인사받기가 죄송한생각까지 들더군요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