때는 한국전력공사의 대정전사태 날..
김원장님팀과 임원장님께서 열심히 야간진료중에
남은 사람들은 (설마 또 정전이 되겠어? 생각하며)
치과 지하실에서 신나게 라면을 끓이며 맛있게 먹을 것을 기대하고 있었다..
하지만 급 정전이 또 시작되어 그들은 어둠속에서 희망의 불을 켜며
행복하게 라면을 후루룩 짭짭 드셨따는 전설이 있었으니...
정전엔 역시 라면이 킹왕짱♡